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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헤럴드경제
제목 獨 소비재박람회 15년동안 가는 한국도자기

‘프라우나’로 명품관 부스 마련…9일부터 전시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15년 연속으로 독일 소비재박람회에 참가한다.  

7일 이 회사에 따르면, 9∼13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재박람회 ‘암비엔테(Ambiente) 2018’에서 명품관에 부스를 마련한다.



한국도자기는 명품 브랜드 ‘프라우나’ 신제품을 전시한다. 지난 2004년 첫 단독 부스 참가 이후 올해로 15년째 초청을 받았다.








한국도자기는 프라우나의 ‘제레미 컬렉션’<사진>을 주요 제품으로 내놓는다. 이 제품은 ‘귀족의 만찬’이라는 주제로 17세기 바로크 양식의 문양을 황금 위에 황금을 다시 얹는 한국도자기만의 레이어 전사기술이 적용됐다. 부드러운 곡선이 있는 고전적 형태와 24K 골드 수작업 그림의 조화로 웅장함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프라우나 인기 제품군과 ‘트위그 뉴욕’ 신제품들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수려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프라우나는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해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암비엔테는 세계 바이어가 주목하는 소비재박람회로,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업계의 동향과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라며 “박람회 기간 동안 기존 바이어 외에도 신규 바이어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