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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제목 [2018평창] 머그잔부터 나노블록까지... 굿즈 '지름신주의보'


'머그잔에 평창을 담아'
(서울=연합뉴스) 17일 한국도자기에 따르면 이 업체는 충북 청주의 공장에서 평창올림픽 기념 머그잔을 만드는 데 한창이다.2017.9.17 [한국도자기 제공]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로 모여들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굿즈'(소장용 기념품)들이 생산되고 있다.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백호)'과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반달가슴곰)' 모습을 한 제품들은 일상생활에 사용 가치도 높고 소장용으로도 매력적이어서 스포츠 팬들의 지갑을 수시로 열 전망이다.


17일 '한국도자기'에 따르면 이 업체 직원들은 최근 충북 청주에 있는 공장에서 수호랑과 반다비가 그려진 머그잔을 만드느라 쉴 틈이 없다.
평창 기념 머그잔은 본차이나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일반 도자기 3배 정도 강도를 자랑하며 보온성이 뛰어나다. 겉에는 공식 마스코트들이 심플한 디자인으로 그려졌다




- 중간 생략-


이 밖에도 공식 마스코트 인형과 의류, 수건, 우산, 머플러 등 전통적으로 사랑받는 기념품뿐 아니라 나노블록, 무드등, 배지, 텀블러 등 젊은 세대 취향에 맞는 제품까지 수십여 종의 기념품이 준비된다.
평창올림픽 굿즈는 라이선스 제품 주관사인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과 잠실점, 김포 롯데몰, 서울역, 제주공항 등에 차려진 공식 스토어에서 살 수 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store.pyeongchang2018.com)에서도 모든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이 밖에 롯데백화점 15개 지점과 청량리역·강릉역·양양공항에 추가로 스토어가 오픈할 예정이고, 대회 기간에는 경기장에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hyo@yna.co.kr


[2017.09.17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