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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가치를 높이는 작은 차이, 한국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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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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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일리안
제목 한국도자기, 웨딩 시즌 맞아 혼수·예단 신제품 선보여






여생을 함께 할 배우자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결혼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이뤄지는 백년가약(百年佳約)이다.

때문에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의 기운을 불어넣는 것은 결혼을 하는 시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여겨왔다.

청명한 하늘과 기분 좋은 산들바람과 함께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맺는 가을에 혼인이 많이 이뤄지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이맘때쯤이면 가을 새 신부들은 결혼을 앞두고 어떤 제품을 혼수로 들여야 할 지 고민이 많다. 신부의 품격을 높여주는 실용적인 혼수는 물론 양가 부모님을 위한 예단으로도 안성맞춤인 한국도자기 제품을 소개한다.  

‘황후의 식탁에 어울리는 최고의 품격을 갖춘 식기’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한국도자기 ‘황실’이 있다. 골드 컬러의 완자살 무늬로 전통미와 모던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해 새로 출시된 ‘황실’ 뚜껑 받침 머그는 컵 뚜껑 위에 거북 모양의 손잡이를 얹었고, 그 안에는 황금빛 낙관 모양으로 만수무강을 새겨 넣어 ‘무병장수’와 ‘부귀’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플래티늄 쥴리엣’ 예단 홈세트는 순백의 하늘거리는 아네모네 꽃과 상큼한 블루 컬러의 물망초 꽃이 조화를 이룬 신부의 부케를 형상화했다.

은은한 민트 그린 컬러와 빛나는 백금의 느낌을 살렸다. 또한 전자레인지 사용에도 무방한 ‘전자레인지 세이프’ 플래티늄을 사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파인본차이나’ 재질로 만들어져 가볍고 단단하며 투광성과 보온성 또한 보장된다. 

합리적인 가격의 ‘므아레’는 물결의 어른거리는 이미지를 패턴화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므아레 가정용 차림세트는 한국 식문화에 맞춘 한식기로 매일 먹는 가정식 집밥의 상차림을 더욱 맛스럽고 멋스럽게 완성해준다.

화이트 톤과 블루톤의 깔끔한 디자인은 다른 식기들과의 믹스매치도 쉽고 한식 외에 양식, 중식 등 다양한 종류의 상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내달 15일 출시되는 민트색상의 ‘Blessing’ 제품은 여성스러운 레이스 패턴을 간결한 디자인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한식은 물론 디저트 세트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구성품을 갖추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새 신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모던한 스타일의 신제품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도자기는 “최근 혼수 준비로 매장을 찾는 예비부부들이 자신만의 개성으로 신혼집의 분위기를 만들기 원한다”며 “한국도자기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제품에서 심플하고 실용적인 제품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군을 구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밖에 한국도자기의 다양한 제품들은 한국도자기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온라인 몰에서는 스틸라이트 일부 상품과 예단세트 한정특가 세일 등 웨딩시즌과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안 = 최승근 기자]




[2017.08.25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