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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가치를 높이는 작은 차이, 한국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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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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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부매일
제목 기업·단체 개성 담긴 ‘커스터마이징’ 상품 인기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 디자인과 문구를 소비자가 직접 결정하는 커스터마이징(특별주문제작)상품이 기업과 단체의 마케팅 선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9일 한국도자기 등에 따르면 연초를 맞아 기업들은 개성을 더한 마케팅 일환으로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기념품 제작에 적용하고 있다.


무난하면서도 실용적이고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머그컵과 접시 제작 주문이 가장 많다.


한국도자기는 전체 문구와 디자인을 소비자가 주문하는 맞춤 제작에 대한 호응이 높다고 밝혔다. 선물용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훈이나 창업주의 메시지를 담기도 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기념품은 다양한 선물과 답례품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의 팬덤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스타의 명대사나 유행어를 차용해 연예인 포토머그컵을 제작하고 나눠 가지는 방식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특별주문제작상품을 찾는 이유는 특별하고 남들과는 다른 유니크한 것을 원하는 고객들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